시간 순이 아닌 무작위 순서로 나열합니다. (처음에는 적었는데, 나중에는 귀차니즘으로..)
저자나 출판사는 기억이 나는 것만(-.-;;) 기재합니다.
1. 진실을 영원히 감옥에 가두어 둘 수는 없습니다. (조영래)
2. 신자유주의의 역사와 진실 (강승구)
3. 품인록 (이중톈)
4. 쾌도난마 한국경제 (장하준)
5. 권리를 상실한 노동자 비정규직 (책세상)
6. 21세기에는 바꿔야 할 거짓말 (한겨레)
7. 페미니즘의 도전 (정희진)
8. 21세기에는 바꿔야 할 교양 (한겨레)
9. 참으로 신실하게 (홍성사)
10. 정치와 법치 (책세상)
11. 상처입은 치유자 (헨리 나우웬)
12. 일본 전후사 1945-2005
13. 사다리 걷어차기 (장하준)
14. 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 (최장집)
15. 88만원 세대 (우석훈)
16. 샌드위치 위기론은 허구다 (우석훈)
17. 서양문학사 상권
18. 삼국지 강의 1 (이중톈)
19. 삼국지 강의 2 (이중톈)
20. 명랑이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우석훈)
21. 핀란드 역으로
22. B급 좌파 (김규항)
23. 종교적 믿음에 대한 몇가지 철학적 반성 (책세상)
24. 신화, 인류 최고의 철학
25. 곰에서 왕으로 - 국가, 그리고 야만의 탄생
26. 사랑과 경제의 로고스 - 물신 숭배의 허구와 대안
27. 아 내 안에 하나님이 없다 (필립 얀시)
28. 나는 파리의 택시 운전사 (홍세화)
29. 철학카페에서 문학 읽기
대략 한 달에 두 권 꼴로 읽은 셈이군요.
실질적인 독서 가능기간으로 따지자면 세 권 가까이 되는 것 같은데..
올해는 어찌될런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