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에센 로그인하고 하념없이 기다리는 중..
유쾌한 이노베이션 수업..
나름대로 기대하고 들었다.
솔직히 강사는 괜찮은데 (엽기강사 이름값은 충분히 한다)
듣는 이의 자세가 문제다. (물론..나도 포함해서^^;;)
이노베이션을 유쾌하게 하자는 것 자체가 하나의 혁신이지만,
어영부영 대충 때우는 건 유쾌하지도 않고 자신의 삶에 아무런
변화를 가져다 주지 못한다.
나와 같은 조에 속해 있는 사람들 역시..
알아서 되겠지..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 답답하다.
발표 4일 남았는데 이게 뭐하는 짓인지..
엠에센에서 뭘 할건지 말건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