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보는 날이네요..


지금 아마 일어났겠죠?

혹시 세수하는 중인가요?

아니면 든든하게 아침식사를 하고 있나요?



벌써 출발한 건 아니겠죠? ^.^;



저도 수능 본지 시간이 꽤나 흘러서

이제는 조금씩 가물가물하네요.


그동안 고생한만큼,

땀과 눈물 어린 시간들이 보상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래요.



설령 결과가 자신의 기대를 배신하더라도..

최선을 다했으니 후회는 없을거예요.



오늘은 당신의 인생에 있어서 어떤 의미로든지 기억 한 구석을 채울 하루..

부디 즐거운 추억으로 남기를 바랄게요.



자, 이제 걸음을 내딛을 때입니다.




잘 다녀 오세요..




by 크로와상 | 2004/11/17 07:00 |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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