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결국 결승으로.." 최근 본 테프전 경기 중에서 가장 인상깊게 남는 경기 중 하나가 되지
않을까 싶은 (하나 더 꼽아보라면 센게임배 루저스 4강 강민 - 이윤열)
명경기였습니다. 사실 승패 관계없이 경기를 즐겼으면 좋았을지도
모르겠다..라고 지금에서야 생각하기는 하지만, 전 최연성 선수 팬이라
5경기까지 진짜 가슴을 졸이면서 봤답니다.
리뷰를 쓸까..하고 생각했지만 그 느낌을 소중히 간직하고파서
(사실은 귀찮아서..-.-;) 최연성 선수 승리와 생일을 축하하는 것으로
마무리를 지으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박정석 선수 수고하셨습니다. 약간 아쉬움이 묻어나는 장면이
몇몇 보였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한 모습 보기 좋았어요.
p.s 내일은 집에 간닷~~~!!!
(1달 만인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