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부시나 케리나 그게 그거긴 하지만서두..
그래두 부시의 지난 4년을 돌이켜보면
제발 그 얼굴 이제 다시는 보지 않았으면..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4년 더" 봐야 할 것 같네요.
(Fuck Another 4 years of stupid Bush!!)
케리가 아닌 에드워즈가 후보로 나왔으면..하는 아쉬움이 계속 남네요.
민주당의 부실한 선거전략과 운영도 많이 아쉽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왜 미국 대통령 선거에 이다지도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하는 걸까..라는 약간의 짜증섞인 한탄이 절로 나옵니다.
그나저나 미국에는 과연 진보진영이 뿌리를 내릴 여지는 전혀 없는 것인지..
공화당이나 민주당이나 어차피 오른쪽인건 마찬가지인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