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지고 있는 진실은?

진실은 보일 듯 하면서도 보이지 않는다.

진실은 잡힐 듯 하면서도 잡히지 않는다.


겉으로 드러나는 현상에 현혹돼서는 안된다.

진실이라는 건, 본질이라는 건

감춰진 이면에 존재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함정에 빠지는 지름길이다.

무언가를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순간,

사고는 중단을 경험하게 되며 진실을 향한 여정은

그 순간 끝을 맺게 되는 법이다.




그래..그런데 그게 쉽지는 않은 걸.

하지만 그렇게 쉽게 찾을 수 있는 것이라면

재미가 없을지도 모르지.

그렇게 가볍게 잡을 수 있는 것이라면

소중하게 생각하진 않을테니까.



Thank you for Your Hospitality...

by 크로와상 | 2004/08/27 15:42 |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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