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weary day...


어제 무리한 탓인지 오늘은 종일 뻗어 있었다.
그러는 와중에도 '오늘의 메뉴'를 향한 뜨거운 열망은 살아 있었는지

치즈케익을 3개 먹어치웠다.


아침에 하나,

점심 먹고 간식타임에 하나,

야식타임에 하나..


이제 갈증이 좀 사라졌다.



내일은 뭘 먹고 싶어할까..


나도 점점 날 알 수 없게 되는 것 같다^^


by 크로와상 | 2004/08/23 02:30 |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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