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

미각을 마비시키는 짜릿한 그 맛..
온몸이 곤두서는 듯한 그 강렬한 맛..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거부할 수 없는 마력..

아..저는 당신의 포로가 될 수 밖에 없는 운명이로군요.

당신을 상상만 해도 시들시들하던 눈이 반짝거리고
늘어져 있던 몸이 어느새 바삐 움직이고 있으며
어느새 입가에는 행복한 미소가 깃들고 있으니..


다 필요없습니다.

저는 오늘부터 비냉에게 충성을 맹세하렵니다.
(물냉보다는 비냉이!!!!!!!!)


당신이 없으면 제가 올 여름을 어떻게 버틸 수 있었을까요..^^



당장 먹으러 가야지~~~~~~~~~~~~~~~~~~~~~

by 크로와상 | 2004/08/21 22:38 |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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