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과 사랑은 함께 간다

비전과 사랑은 함께 간다

비전과 사랑은 함께 간다
비전의 능력과 사랑의 능력은 함께 간다...

비전과 사랑은 같은 눈을 가졌다
비전은 깊이 보고, 멀리보고,
전체를 보는 능력이다...

비전을 새롭게 보고,
다르게 보는 능력이다...

비전은 평범속에서 비범을,
연약함 속에서 강함을,

작은 만남 속에서 영원한 미래를
보는 능력이다...

비전은 순간속에 감추인
하나님의 역사의 신비를 보는
능력이다...

비전을 본 사람은 말하게 되고,
모험하게 되고,행동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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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상대방을 현재 모습
그대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현제 모습 안에 있는
가능성을보면서 이미
그렇게 변한 듯이 대하는 능력이다...

시몬을 처름 만났을 때
예수님은 그에게 베드로라는 이름을
지어주셨다(요 1:42)..

"흔들리는 갈대"라는 뜻인 시몬에게
"반석"이라는 뜻을 가진
베드로라는 이름을 지어주셨다...

흔들리는 갈대같은 시몬이 초대교회에서
반석같은 존재인 베드로가 되는
비전을 보신 것이다.



---------------------- 강준민 '비전과 존재혁명 中 -----

퍼온 곳에서는 글쓴이가 강준만으로 되어 있어서
약간 당황했지만, 금새 오타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당연한 것일지도..--)

by 크로와상 | 2004/08/21 02:15 |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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