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스포츠조선 인터넷판 헤드라인에 올라온 부분입니다.그분의 재림을 간절히 소망하는 조선의 애틋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당장 그분께서 무덤에서 관뚜껑을 밀어젖히고 일어나셔서
이 혼란스러운 정국을 다시 한번 정리하시고
아름다웠던 그 시절로 돌이켜주시길 바라겠지만,
돌아가신 분이 다시 오실리는 없으니
이제 갓 태어난 새 생명에게 딱지를 붙여주면서
사명을 알려주는 저 친절한 센스!
근데 다시 생각해보면,
이제 박정희도 하나의 상품이 되어버린듯한 느낌이군요.
장난감가게의 피규어 비스무리한 느낌이 든다고나 할까요.
p.s. 어쨌거나 갓 태어난 새 생명에게는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