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손으로 찢어버려 먼옛날의 기억을
슬퍼하는 한숨소리의 뿌리를 끊어줘
자아 사랑에 애타는 가슴을 꿰뚫어줘
자막에 나왔던 가사와는 약간 달랐던 것으로 기억하지만..
요즘 보고 있는 애니 '강철의 연금술사' 오프닝 가사 첫 대목이다.
오프닝 송을 무척 좋아하지만..
저 가사를 들으면 자꾸 촉탁, 승낙살인죄에 해당된다는 생각이 자꾸
머릿속을 맴돈다 ㅋ.ㅋ
이것도 직업병인가..
뭐..흔쾌히 받아들여줄 수 있을 것 같지만^^
그나저나 나도 빨리 집 구해서 이사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