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똥말똥

3시간 자고 일어났다...

셤두 없는데..;;

오늘은 좀 푹 자서 체력회복 좀 하려구 했는데..


셤기간에 듣는 수업은 확실히 좀 부담스럽다. (순화시킨 표현..)

이제 슬슬 아침을 먹어야 할 시간.


이른 시각의 식사는 항상,


"뭘 먹어야 하지?"

류의 실존적인 고민을 하게 만든다.



그래서 난 지금 생각하고 있다.

"뭘 먹으면 아침이 즐겁고 배도 부르고 만족스런 미소를 띠며
오늘 하루도 잘 풀리겠쿠나.." 라고 흐뭇해할 수 있을까................................



이러다 결국 배고파서 콘푸로스트 뜯어서 먹는 건 아니겠지..;;;

by 키엘 | 2005/04/21 05:58 |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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