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자고 일어났다...
셤두 없는데..;;
오늘은 좀 푹 자서 체력회복 좀 하려구 했는데..
셤기간에 듣는 수업은 확실히 좀 부담스럽다. (순화시킨 표현..)
이제 슬슬 아침을 먹어야 할 시간.
이른 시각의 식사는 항상,
"뭘 먹어야 하지?"
류의 실존적인 고민을 하게 만든다.
그래서 난 지금 생각하고 있다.
"뭘 먹으면 아침이 즐겁고 배도 부르고 만족스런 미소를 띠며
오늘 하루도 잘 풀리겠쿠나.." 라고 흐뭇해할 수 있을까................................
이러다 결국 배고파서 콘푸로스트 뜯어서 먹는 건 아니겠지..;;;